오늘 누님의 부르심을받아

어제 저녁

누님이 회사일좀 거들어 달라고해서

메일주소 알려드렸지.

누님의 말씀대로라면

그냥 심리검사좀 해달레.


그래서 난 흔쾌히 승낙하고 오늘 메일을 기다리고...

메일도착하자마자 누님을 도와드리는 기쁜마음으로(?)

심리검사를 시작하는데....












아 누님 제발 자비좀..........

by 배틀노트 | 2008/03/31 18:42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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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미스트제이드 at 2008/04/02 00:53
-_-?!?!?!??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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